기혼샘 기도자료

[주일 대표 기도문] 12월 둘째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기혼샘 2020. 12. 1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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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일 대표 기도문 중에서 12월 둘째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제 한 주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주일이 시작되는 쯤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감사함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기쁩니다. 시편은 복 있는 사람으로 시작하여 마지막은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것을 끝납니다. 이제 우리는 숨을 쉬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시 65:4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은혜와 긍휼이 충만하신 하나님!

이시간 저희가 주님의 존전에 나와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저희가 어떻게 구원받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겠나이까 하나님께서 은혜를 허락하여 주셔서 세상에 있지 않게 하시고 이 시간 주님의 교회에 있게 하셔서 주님께만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인생을 살게 하여 주시니 이 또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여 이 시간 나왔사오니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에 한량없는 은혜로 채워주시옵소서.

 

진리가 충만하신 주님!

이 시간 주께서 저희들을 택하여 주시고 오게 하시고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케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이 시간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여 이 자리 가운데 나왔사오니 우리의 영혼에 진리의 말씀으로 채워주시옵소서. 세상에서 살다 보니 영혼이 답답합니다. 육체는 땅의 것을 바라보게 되고 정욕적인 것을 바라보지만 우리의 영혼은 하늘의 것을 바라보려 하오니 얼마나 세상에서 답답하겠습니까 하나님 아버지여! 저희들의 영혼에 충만한 은혜로 채워주셔서 우리의 영혼이 성령의 충만함으로 채워주시옵소서.

 

고맙고 감사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받은 복이 많음을 알면서도 주님을 찬양할 제목을 잃어버리고 불평과 슬픔 속에서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이 예배를 통하여 확신과 감사가 넘치며 찬양이 솟아나게 하시옵소서. 주님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가 너무나 많음에도 불구하고 잊어버릴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의 기적을 체험하고 나서 삼일 길에 마라에 도착했을 때 마실 물이 없다고 불평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가 혹시 이런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는가 되돌아보고 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이 너무나 많은데도 지금 현재에 어렵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불평하는 저희들의 신앙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축복을 세어보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앞으로 주실 복을 소망하게 하옵소서.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 찬양드리기에 인색해하며 교만하게 살아온 지난날을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이 주님을 기뻐하기보다는 세상의 명예와 재물을 더 사랑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임하시는 그 날 저희가 찬양하는 입과 기뻐하는 마음으로 맞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에 욕심이 없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런데 세상의 정욕적인 욕심을 부리면서 살았던 인생을 회개합니다. 영적인 욕심을 부리지 않고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을까 더 좋은 차를 탈 수 있을까 더 좋은 집을 살 수 있을까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빠져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내세에 대해서는 준비하지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이제부터는 천국에서의 삶을 준비할 수 있는 앞으로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은혜의 주 하나님!

연말연시를 맞아 여러 가지 모임들에 많이 참석을 합니다. 어떤 모임에서도 주님의 이름을 망각하지 말게 하시고 주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일을 하지 않도록 저희에게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성도된 본분을 지키게 하심으로 저희의 삶이 늘 주님께 드리는 귀한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오신 성탄절을 하나의 절기로 지내게 하지 마시고 주님이 저희를 위하여 고난 받으시고 죽으시기 위하여 오시는 주님이심을 알게 하시고 저희가 더욱 경건한 마음으로 주님의 뜻을 기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육체적으로 바쁘게 연말연시를 보내지 말고 영적인 훈련과 말씀으로 바쁘게 한 해를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해 주옵소서.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주님!

또한 이 세상의 주님을 모르는 영혼들도 향락에 휘청거리는 성탄절이 되지 않게하시고 왜 주님이 이 땅에 오셔야만 했는지 진정으로 깨닫게 하셔서 주님을 영접하여 새 삶을 찾을 수 있는 귀한 계기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평화가 이들의 마음속에도 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이 땅에 주님의 나라가 속히 임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복음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시고 늘 강건하게 도와주시옵소서. 목사님이 선포하시는 복음의 말씀이 우리 영혼에 양약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한 주간을 살아가는데 힘을 얻을 수 있는 말씀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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