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샘 구약설교말씀

[창세기 주일설교말씀] 미혹의 말이 무엇인가 주의할 일(창3:1-5, 마4:1-11)

기혼샘 2021. 8. 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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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창세기 주일설교말씀 중에서 미혹의 말이 무엇인가 주의할 일이라는 하나님 말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창조하시고 에덴동산에서 살게 했습니다. 혼자 있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지 않아서 아담의 갈비뼈로 여자를 만들었습니다. 뱀은 이 여자에게 접근하여 선악과를 따먹게 했습니다. 여자를 미혹하여 선악과를 먹게 하고 여자는 이것을 아담에게도 주어 먹게 했습니다. 선악과를 먹은 인간은 영원히 죽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살아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탄은 지금도 뱀처럼 우리를 미혹합니다. 거짓 복음을 전하여 인간을 숭배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겨야 합니다.

미혹의 말이 무엇인가 주의할 일(창3:1-5, 마4:1-11)

 

하나님께서 언제나 대표적인 사람에게 간교한 마귀로 미혹의 말을 하도록 허락한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만 따르는 자가 되느냐를 시험하는 거요. 둘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변론을 바로 해서 이기나 보자는 것이요, 셋째는 하나님만 존경하는 생활이 있나 보자는 것이다. 그러므로 첫째 아담 하와에게 미혹의 말이 왔고 둘째 아담 예수에게 미혹의 말이 왔다. 미혹의 말이라는 것은 그때에 그 인격을 따라서 오는 것이다. 이제 미혹의 말이 오는 그 환경과 입장을 따라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아담 하와에게 오는 미혹의 말 (창3:1-5)

 

미혹의 말이라는 것은 마귀로부터 오는 것인데 인격과 환경에 따라서 미혹을 받도록 하는 말이다. 이제 미혹의 말이 어떠한 환경과 인격에 따라서 오느냐에 대하여 본문을 통하여 알 수 있다.

 

1) 하나님 말씀을 물어보는 말로 오는 것인데 여기에 대하여 완전한 답변을 못할 인격을 가진 자에게 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와와 같이 말씀을 옳게 대답을 못하는 자가 되면 대답을 바로 못하는 시간에 벌써 마귀에게 지는 단계에 들어가는 것이다. 하와가 마귀의 물어보는 말에 대답을 하나님 말씀에서 정확히 대답을 못하는 인격이었다. 정녕 죽으리라는 말씀을 죽을까 라는 말로 대답이 나올 때에 하와는 미혹을 받게 된 것이다. 지금도 마귀는 말씀 무장이 못된 자에게 답변을 바로 못할 줄 알 때는 성경을 물어보는 말로 미혹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마귀의 미혹의 말을 이기려면 물어보는 말에 정확히 대답할 무장이 있어야 한다. 이단들이 하는 말에 하나님 말씀으로 정확히 대답을 못한다면 교회를 망치는 성도가 될 것이다 (창3:1-3).

 

2)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볼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오늘도 미혹자 말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볼 것이 아니고 한 상징에 불과한 것이라는 말이 에덴동산에서 하와에게 결코 죽지 아니한다는 말이나 같다.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그 말씀은 언제나 사랑으로 해석해야 된다는 것이 미혹의 말이다. 우리는 공의를 떠난 사랑이 있을 수 없다는데서 말씀은 공의의 법이라는 것을 믿고 말씀 그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의 법인 줄 알고 마귀와 대적하는 것이 있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마귀 미혹은 얼마든지 말씀을 변경시키려는 것으로 들어오기 때문이다(창3:4).

 

3)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게 하는 말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자기의 형상대로 이루어주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인데 마귀는 이것을 의심 나게 하는 말이다.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같이 될까 봐 먹지 말라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게 만드는 말이다. 그러므로 지금도 마귀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완전케 해 주고자 하는 사랑을 의심 나게 하는 말을 하나님의 역사를 자기에게 유익한 것으로 생각이 나지 않고 오히려 불리하게 될 것으로 생각이 나도록 하는 것이니 언제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유익하도록 해 주시는 것을 믿고 담대히 나가야 할 것이다 (창3:5).

 

2. 둘째 아담 예수에게 오는 미혹의 말 (마4:1-11)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의 아담 하와를 마귀의 말로 미혹해 보듯이 둘째 아담 예수님도 하나님께서 마귀의 말로 미혹을 시켜본 것이다. 마귀는 예수님을 미혹해 보는 말을 할 때에 에덴동산에 있는 아담 하와에게 말하는 방법과는 다르게 왔던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성신을 받고 성신의 인도하에서 미혹을 하는 말을 할 때에 성신 받은 사람으로서 미혹받을 말을 했던 것이다.

 

1) 돌로 떡 덩이가 되게 하라는 이적이다 (3-4).

이것은 성신 받은 사람이 이적을 중심 한다는 것은 미혹받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적이라는 것은 말씀으로 양 떼를 살리기 위한 목적인데 말씀으로 살리지 않고 자기를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한 이적이라는 것은 곁길이라고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도 이적을 행했다 하여도 진리로서 우리를 살리는 일이 없다면 그 이적은 필요가 없는 일이요, 지금도 아무리 이적을 행하는 종이 있다 하여도 말씀으로 양 떼를 살리는 역사가 없다면 그 이적은 오히려 미혹이 올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는 것으로 이겼던 것이다. 지금도 아무리 이적이 많아 육체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일이 있다 하여도 말씀으로 그 생명을 살려주는 일이 아니라면 거짓 선지자의 미혹이 될 것이다.

2)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높은 데서 뛰어내리면 보호해 준다는 것이다(5-7)

성신 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신이 함께 한다고 해서 함부로 위험한 일을 저지르면서 보호할 줄 믿는다는 것은 오히려 죄가 된다. 왜냐하면 사람이 할 일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보호를 믿는다는 것은 오히려 하나님을 이용하려는 생각이 되는 것이니 마치 마술사가 필요 없이 마술을 행하듯이 아무 필요 없는 일에 하나님의 신의 역사를 이용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노여워할 일이다. 예를 든다면 군대가 전쟁을 할 때에 자기가 주의치 않고 싸움에 실패하면서 상부의 보호만 믿고 있다는 것은 망령된 일이라고 보게 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 사람이 주의할 일을 주의하고 피할 일을 피하고 싸울 일을 싸우면서 그밖에 내가 못할 일을 하나님의 역사로 된다는 것을 믿고 나가지 않고 공연히 필요 없는 일에 하나님이 도와주시리라고 하면서 일을 저지르려고 한다면 오히려 미혹을 받는 길이 될 것이다.

 

3) 타협적으로 나가자는 말이다(8-11)

마귀는 언제나 싸우지 말고 자기 말만 들으면 얼마든지 좋게 해 준다는 것이다. 공산당이 기독교를 향하여 공산주의 사상을 지지만 해 준다면 얼마든지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자유를 준다는 것이니 이 말이 마귀의 말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온 것은 세상에서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온 것인데 마귀 앞에 타협을 한다면 벌써 목적을 상실한 것이다. 재림의 주가 오시는 것은 붉은 마귀의 일을 없이하려는 것인데 마귀의 일을 없이하기 위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마귀의 일에 머리를 숙인다는 것은 그들에게 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초림의 주로 오신 것은 타협할 수가 없이 죄를 진 인간들을 향하여 대신 죽으러 온 것이요 재림의 주로 오신 것은 이 세상에서 마귀의 일을 몽땅 없애려 오시는 것이니 누구든지 마귀의 일에 타협하자는 것은 미혹의 말로 알아야 할 것이다.

 

결 론

기독교의 사명은 마귀에게 미혹받은 세상을 깨닫게 해서 구원해 주자는 것이니 마귀의 미혹의 말이 무엇인지를 모른다면 기도 신자로서 허공을 치는 바람잡이 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구원받아 십자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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