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샘 성경공부 자료

[주기도문 성경공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기혼샘 2021. 9. 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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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주기도문 성경공부 중에서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는 하나님 말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주님은 주기도문을 통해서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세상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구원받은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의 이름과 주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편지라고 했습니다. 나의 행동이 거룩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이름이 욕을 먹습니다. 이제부터 우리가 거룩한 성도가 되어 주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믿지 않는 사람들하고 이야기하다 보면 교회 욕하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 욕하는 소리 많이 듣지 않는가?

사실, 교회에 의하여 하나님의 이름이 얼마나 세상 사람들 가운데 욕을 당하고 있는가?

정말 부끄러운 일이다.

"그게 교회냐?" "교회 다니는 사람이 뭐 그래?" 그런 소리 들어서야 되겠는가?

한 번은 서울에서 어느 노 목사님이 시내에 볼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마침 그 교회 집사가 다니는 직장 앞을 지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점심때도 되고 해서 같이 점심이나 할까 해서 들어가 보았다.

그런데 마침 그 집사님의 사무실에는 그 집사님은 나가고 없고 다른 두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목사님이 내가 아무개 집사 나가는 교회 목삽니다 라고 소개하고는 내가 다녀갔다고 좀 전해주시오 하고는 이렇게 복도를 걸어 나왔다.

그런데 저만큼 뒤에서 들리는 소리가,

"아니 그 자식이 언제부터 교회 다녔데? 그런 놈이 집사야? 집사가 그 모양이야?"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이 목사님 얼굴이 화끈해졌다고 한다.

차라리 그 사람이 집사라는 것을 밝히지 않았으면 하나님에게 욕이나 돌리지 않았을 텐데 괜히 내가 그랬구나 하고 후회를 하셨다고 한다.

바울은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로 인하여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2:24)라고 책망하였다. 

우리를 향한 책망은 아닌지 생각해 볼일이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5:16). 

"야 저 사람 보니까 정말 나도 교회에 나가보고 싶은데. . ."

"저 사람이 믿는 예수, 나도 믿어보고 싶은데. . ."

그런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이름이 우리를 통해서 거룩히 여김을 받게 해달라고 기도하지만, 정말 우리는 그렇게 살고 있는가?

하나님의 이름이 우리에 의해서 거룩히 여김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인정을 받아야 한다.

그런 사람만이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고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게 해달라고 기도만 하지 말고, 정말 기도한대로 여러분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살아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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