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샘 기도자료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6월 넷째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기혼샘 2022. 6. 19.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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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마지막 주일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6월 넷째 주일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하루를 열심히 살다 보니 벌써 한 달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일 년의 시간에서 반환점을 돌아가고 있는 달입니다. 반년의 시간을 살면서 우리가 하나님께 얼마나 영광을 돌리면서 살았는가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 물가는 계속해서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위기에 우리들이 몰려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 앞에서 기도해야 합니다. 서민 경제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도 어려운 상황이 올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가뭄과 기근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기도했습니다. 기도했을 때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어려운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현재 어려운 나라의 경제를 위해서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는 시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롬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롬8: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8: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롬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롬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은혜로우신 주님!

저희의 삶에 풍성한 은혜로 함께 하여 주시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6월의 마지막 주일을 보내며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늘 게으르지 않고 열심을 품어 주님을 섬기는 후회 없는 날을 보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저희의 마음속에 변함없는 주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시며, 이 감격을 간직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게 하시옵 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이 코로나로부터 극복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고 강건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세계 경제의 위기가 몰려오고 있습니다. 국가가 부도가 나서 국민들이 어려움에 고통당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전쟁으로 기근으로 고통당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이 속히 벗어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옵소서. 대한민국도 경제적 위기에 몰려 있습니다. 물가가 기름값은 계속해서 오르고 떨어질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서민들은 더욱더 힘들어집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성도인 저희들이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이 나라의 경제를 회복하여 주셔서 서민들이 고통받지 않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위로의 주님!

이 시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심같이 저희는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였고, 이웃과 민족을 사랑하지도 못했습니다. 크고 작은 다툼에 앞장섰으며 미움과 비방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주여, 용서해 주시고 온전히 새로운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이 적은 저희들에게 참 믿음을 주시기를 원합니. 말씀 위에 굳게 세워 주시고,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옵소서. 여호수아같이 항상 큰 믿음을 구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믿음을 통하여 응답받는 복된 주의 백성으로 삼아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예배를 통해서 저희들의 속 사람이 회복하고 하나님께 영광의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항상 거듭나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죄악 된 것이 생각나면 바로 회개할 수 있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자비로우신 주님!

생명 있는 것마다 성장을 더해 가는 6월이지만 저희들은 이 민족의 지난 아픔을 잊을 수 없나이다. 다시는 이 땅 위에 6. 25와 같은 비극적인 전쟁이 되풀이되지 않게 하시고, 남과 북으로 갈라진 이 땅이 하루빨리 통일되게 하시옵소서. 이 나라를 하나님이 축복하여 주셔서 연합된 나라가 되게 하시고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고생하는 국군 장병들에게도 축복하여 주셔서 강건의 복을 내려주옵소서. 무사 무탈하게 군생활을 잘하고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켜주옵소서. 북한에 있는 성도들을 하나님이 기억하셔서 그들에게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고 말씀을 마음 놓고 들을 수 있는 길도 열어주옵소서.

 

역사의 주인이 되시는 주님!

북한에서 신음하는 동포들과 함께하시기를 원합니다. 저들 중에도 불의와 악과 타협하지 아니하고 결연한 각오로 신앙을 지키는 성도들이 있는 줄 믿사오니, 지하에서, 또는 은밀한 장소에서 애통하며 절박한 마음으로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시고, 어서 속히 북한 땅에도 교회가 재건되고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축복하시기를 원합니다주님의 몸 된 교회도 이 땅에 주님이 허락하신 진정한 평화가 있기까지 절박한 심정으로 부르짖게 하시고, 복음의 빚진 자로서 사명을 게을리하지 않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고, 이 땅과 이 백성을 복음화시키기까지 증인으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께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하셔서, 선포되는 말씀마다 성령 충만 은혜 충만한 말씀이 되게 하시며, 그 말씀을 듣는 저희의 심령이 뜨거워져서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이 되도록 역사하시옵소서. 6월의 마지막 주일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께 영광이 돌려지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6월을 잘 마무리하고 7월의 맥추 감사 주일예배를 준비하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이 시간 북한에 있는 친지의 생사를 몰라 안타까워 하고 있는 성도들이 있으면 주님이 친히 위로하여 주시옵고, 예배를 수종 드는 모든 위원들도 성령으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주일 설교 말씀을 받기 위한 대표 기도문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주일 설교 말씀을 받기 위한 대표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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