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샘 구약설교말씀

[신명기 강해설교말씀] 요단동편 정복과 르우벤 므낫세 갓 지파 분배(신 3:1-28)

기혼샘 2022. 10. 1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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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 동편 정복과 르우벤 므낫세 갓 지파 분배(신 3:1-29)

 

신3:1 우리가 돌이켜 바산으로 올라가매 바산 왕 옥이 그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우리를 대적하여 에드레이에서 싸우는지라

신3:2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를 두려워 말라 내가 그와 그 모든 백성과 그 땅을 네 손에 붙였으니 네가 헤스본에 거하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에게 행할 것이니라 하시고

신3:3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산 왕 옥과 그 모든 백성을 우리 손에 붙이시매 우리가 그들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느니라

신3:4 그 때에 우리가 그들에게서 빼앗지 아니한 성읍이 하나도 없이 다 빼앗았는데 그 성읍이 육십이니 곧 아르곱 온 지방이요 바산에 있는 옥의 나라이라

신3:5 그 모든 성읍에 높은 성벽이 둘려 있고 문과 빗장이 있어 견고하며 그 외에 성벽 없는 고을이 심히 많았느니라

신3:6 우리가 헤스본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 성읍들을 진멸하되 각 성읍의 남녀와 유아를 진멸하였으나

1,2,3,4,5,6-----------------------------------------------------------

이스라엘이 하나님으로부터 승리의 약속을 받고 바산 왕과 싸워서 그 땅을 점령하였다. 여기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 중 "네가 헤스본에 거하던...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에게도 행할 것이니라" - (2)고 한 말씀은, 이스라엘에게 용기를 주었다. 신자의 전에 받았던 은혜의 경험은 앞으로도 은혜받을 것을 그에게 알려준다. 이 부분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이스라엘이 정복한 바산 왕 옥의 세력은 강대하였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 나라에 성읍이 많고 그 성읍들은 모두 다 방위 시설이 되어 있다는 것으로 알 수 있고(4-5), 그 나라의 왕 옥은 거인(巨人)이었다는 것으로 보아서도 알 수 있다(11). 그 나라가 이렇게 강하였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그 나라를 정복하여 이긴 원인은 하나님이 함께 하여 주신데 있었다.

신3:12 그 때에 우리가 이 땅을 얻으매 아르논 골짜기 곁에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 산지 절반과 그 성읍들을 내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 주었고

신3:13 길르앗의 남은 땅과 옥의 나라이었던 아르곱 온 지방 곧 온 바산으로는 내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노라 (바산을 옛적에는 르바임의 땅이라 칭하더니

신3:14 므낫세의 아들 야일이 그술 족속과 마아갓 족속의 경계까지의 아르곱 온 지방을 취하고 자기의 이름으로 이 바산을 하봇야일이라 칭하여 오늘까지 이르느니라)

신3:15 내가 마길에게 길르앗을 주었고

12,13,14,15-----------------------------------------------------------

이미 전취(戰取)한 두 나라의 땅은 두 지파 반에게 나누어 주었다. 르우벤과 갓 지파에게 시온 왕의 땅을 주었고, 므낫세 반 지파에게는 바산 왕 옥의 땅을 주었다. 렇게 땅을 차지한 그들은 이스라엘 민족을 위한 병역을 끝까지 복무함이 공평한 일이었다. 32:1-42의 말씀이 이 일에 대하여 자세히 말한다. 그 말씀을 읽으므로 우리는 귀한 교훈을 받을 수 있다. 빌 2:4 참조. 그들이 만일 전쟁 초기에 사욕을 따라서 행하였더라면 이스라엘 대중이 가나안 정복에 있어서 사기(士氣)를 잃을 뻔하였다. 쟁에는 사욕을 따르는 자의 행동이 모든 군대로 낙심케 만든다. 참된 신자는 온 교회의 평안을 보기 전에는 자기 개인의 평안을 도모하지 않는다.

신3:21 그 때에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두 왕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네가 목도하였거니와 네가 가는 모든 나라에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행하시리니

신3:22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노라

21,22-----------------------------------------------------------

여기서는 모세가 그의 계승자 여호수아를 격려한다. 그의 격려사(激勵辭)는 두 가지로 되었다. , (1) 하나님께서 벌써 이스라엘로 전승케 하신 것을 생각하라는 것. 하나님은 과거에 우리를 도와주셨다. 우리는 과거에 나타난 하나님의 능력을 회상하므로 용기를 얻는다. (2) 하나님께서 끝까지 이스라엘을 도와주실 것을 기억시킴. 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시킨 것이다. 22 절의 "" - 란 말은 역설체(力說體)이다.

신3:23 그 때에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신3:24 주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크심과 주의 권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시기를 시작하였사오니 천지간에 무슨 신이 능히 주의 행하신 일 곧 주의 큰 능력으로 행하신 일같이 행할 수 있으리이까

신3:25 구하옵나니 나로 건너가게 하사 요단 저편에 있는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산과 레바논을 보게 하옵소서 하되

신3:26 여호와께서 너희의 연고로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

23,24,25,26-----------------------------------------------------------

여기서는 모세가 자기도 가나안에 들어가기 위하여 기도한 것을 알려준다. 그때에 하나님은 그의 기도대로 이루어 주시지 않고 이제는 후계자 여호수아를 세워 일을 잘하도록 붙들어 주라는 뜻을 보여 주셨다. 하나님의 일군은 후배를 세우기를 자기의 중요한 일로 알아야 된다.

"그만해도 족하니" - 란 말씀(26 ), 네가 받은 은혜는 그것으로 족하다는 뜻이. 이것은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주신 말씀과 유사하다(고후 12:8-9).

[여호수아 20장 설교말씀] 도피성과 예수님의 구속사 관계(수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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